고양이 물그릇, 밥그릇 옆에 두는 게 문제였습니다
애쉬 물그릇은 8년 동안 밥그릇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반이 것도 그렇게 두고 있었으니 당연한 배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반이 물그릇은 하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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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 물그릇은 8년 동안 밥그릇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반이 것도 그렇게 두고 있었으니 당연한 배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반이 물그릇은 하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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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가 택배 상자 안에 들어가 앉아 있습니다. 몇 달 전에 사준 숨숨집은 거실 구석에서 그대로입니다. 폭신하고 모양도 예쁜데 애쉬는 한
고양이 숨숨집, 사준 건 안 쓰고 택배 상자에만 들어갑니다 게시물 읽기"
작년에 애쉬를 병원에 데려가던 차 안에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동장 안에서 애쉬가 낮게 그르렁거리고 있었습니다. 집에서 침대 밑으로 들어가 40분을
고양이 꾹꾹이와 골골송, 병원 가는 차 안에서 골골거리는 애쉬를 보고 찾아봤습니다 게시물 읽기"
작년 여름 저녁, 일을 하다가 아들 방에서 나는 소리에 고개를 들었습니다. 아들이 환기시킨다고 창문을 활짝 열어 두고 나온 참이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 방묘창, 애쉬가 방충망을 밀고 있는 걸 보고 달았습니다 게시물 읽기"
작년에 애쉬를 병원에 데려가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베란다 창고에서 이동장을 꺼내 거실에 내려놓는 순간, 애쉬가 사라졌습니다. 침대 밑으로 들어가서 40분을
고양이 이동장 적응시키기, 침대 밑에서 40분을 보내고 배웠습니다 게시물 읽기"
8년 전 애쉬를 데려온 날, 저는 현관에서 이동장 문을 그냥 열었습니다. 당시 아홉 살이던 반이가 곧바로 달려와 짖기 시작했고, 애쉬는
강아지 고양이 합사, 첫날 문을 열어 준 게 제 실수였습니다 게시물 읽기"
지난겨울 반이 조끼를 주문하면서 애쉬 것도 하나 같이 담았습니다. 반이는 나이가 들어 실내에서도 얇은 옷을 입고 지내는데, 애쉬도 같이 입히면
고양이 옷, 애쉬가 3분 만에 바닥에 쓰러진 날 알았습니다 게시물 읽기"
지난달 아들이 애쉬를 안아 올리려다 팔에 세 줄을 긁혔습니다. 애쉬가 몸을 비틀며 빠져나가는 순간 발톱이 스친 것이었습니다. 아들은 울었고, 저는
고양이 발톱 관리, 아들 팔에 세 줄이 그어진 날부터 게시물 읽기"
작년 여름 저녁, 아랫집에서 인터폰이 왔습니다. “혹시 밤늦게 아이가 뛰나요?” 순간 아들 생각부터 났는데, 말씀하신 시간이 새벽 세 시였습니다. 그
고양이 우다다, 아랫집 인터폰을 받고 나서 알아본 것들 게시물 읽기"
애쉬가 여덟 살이 되면서 사료를 한번 점검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펫샵에 가서 제품 뒷면을 하나씩 뒤집어 보는데, 습식캔에는 조단백 11퍼센트라고
고양이 사료 성분표, 계산기 한 번 두드리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게시물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