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목욕, 열일곱 살이 되니 순서부터 바꿨습니다
욕실에서 반이 뒷다리가 미끄러졌습니다. 씻기던 중이라 손으로 받쳐 세웠는데, 젖은 타일 위에서 다리가 계속 벌어졌습니다. 거실 바닥은 매트를 깔아 뒀는데 […]
강아지 목욕, 열일곱 살이 되니 순서부터 바꿨습니다 게시물 읽기"
욕실에서 반이 뒷다리가 미끄러졌습니다. 씻기던 중이라 손으로 받쳐 세웠는데, 젖은 타일 위에서 다리가 계속 벌어졌습니다. 거실 바닥은 매트를 깔아 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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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 물그릇은 8년 동안 밥그릇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반이 것도 그렇게 두고 있었으니 당연한 배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반이 물그릇은 하루가
고양이 물그릇, 밥그릇 옆에 두는 게 문제였습니다 게시물 읽기"
애쉬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길래 반가운 줄 알고 손을 뻗었습니다. 손등을 맞았습니다. 발톱은 안 세웠지만 확실한 거절이었습니다. 반이는 꼬리를 흔들면 대개
개와 고양이 몸짓 언어, 같은 꼬리인데 뜻이 정반대입니다 게시물 읽기"
초인종이 울리자 반이가 현관으로 달려가면서 짖기 시작했습니다.같은 순간 애쉬는 반대 방향으로 사라졌습니다. 저는 문을 열어야 하는데 발밑에서는 개가 뛰고 있고,
반려동물과 손님, 초인종이 울리면 집이 뒤집힙니다 게시물 읽기"
산책길에서 마주 오던 분이 반이를 보고 걸음을 늦췄습니다. 저는 그제야 리드줄을 짧게 잡았습니다. 반이는 이제 뛰지 않으니 줄을 길게 늘어뜨리고
강아지 산책 예절, 반이가 느려지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 게시물 읽기"
앨범을 넘기다 보니 반이 사진이 대부분 흐릿합니다. 젊을 때 찍은 것들입니다. 부르면 달려오니까 초점이 안 맞고, 겨우 앉혔다 싶으면 다시
반려동물 사진, 열일곱 살이 되니 오히려 잘 찍힙니다 게시물 읽기"
3박 4일 일정이 잡혔을 때 제일 먼저 걱정된 건 여행지가 아니었습니다. 반이는 열일곱 살이고 애쉬는 고양이입니다. 이 둘을 어떻게 할
펫호텔과 펫시터, 열일곱 살 반이를 맡길 곳을 찾으면서 게시물 읽기"
애쉬가 택배 상자 안에 들어가 앉아 있습니다. 몇 달 전에 사준 숨숨집은 거실 구석에서 그대로입니다. 폭신하고 모양도 예쁜데 애쉬는 한
고양이 숨숨집, 사준 건 안 쓰고 택배 상자에만 들어갑니다 게시물 읽기"
소파를 롤러로 밀면 붙는 건 전부 애쉬 털입니다. 반이 털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매일 빗질을 해야 하는 쪽은 반이입니다.
반려동물 털 관리, 한집에 정반대 성질의 털이 둘 있습니다 게시물 읽기"
반이가 물그릇 쪽으로 가다가 뒷다리가 뒤로 쭉 밀렸습니다. 몸이 주저앉듯 낮아졌다가 다시 일어나서 아무 일 없다는 듯 물을 마셨습니다. 저는
노령견 미끄럼 방지, 물 마시러 가다 뒷다리가 밀리는 걸 보고 게시물 읽기"